《我的完美秘书》短评:韩剧双语台词欣赏 | 我的完美秘书

很治愈的一部剧,第四集的收纳太强了~ 剧中有好多好多治愈心动的小镜头


변화는 언제나 두렵죠. 하지만 도전을 두려워하는 순간 도태되죠.
改变总是让人畏惧 ,但一旦畏惧挑战,就会被时代淘汰

유 과장도 너무 애쓰지 마. 회사 입장에선 우린 그냥 소모품이잖아. 쓸모가 다했으면 버려지는 거지. 새로운 부품들은 얼마든지 널려 있으니까.
刘科长,你也别太勉强自己,对公司来说我们只是消耗品而已,没有用处了就会被抛弃,毕竟新的部件,随处可见

나까지 돌보고 챙기면서 살 여유 없었어요. 누구나 아무렇지 않게 누리는 것들이 사치인 인생도 있어요.
我一直都很忙,没空照顾自己,好好享受他人视为理所当然的事,对有些人来说会是一种奢侈

세상에 끝까지 가는 비밀은 없어요. 누군가한테 의지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. 스스로 믿지 못하면 다른 어디 가서도 즐거울 수 없어요. 혜인 씨 훌륭한 셰프예요.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한번 믿어 봐요.
天底下没有永远的秘密,你也无法永远依赖别人,如果你不相信自己,无论在哪里工作你都不会快乐。惠仁,你是很出色的厨师,不要去依赖别人,要对自己有信心

더 넓은 세상은 배우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 봐.
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길은 열려 있어.
如果想多了解这个世界 ,就去旅行吧。
只要下定决心,就一定能找到属于自己的路。

길은 모든 걸 기억해. 인생의 크고 작은 일들을, 쿵 하고 넘어졌을 때를, 꿋꿋하게 일어났을 때를, 내가 어디서 출발해 어디로 갔는지를, 무엇을 꿈꾸었는지를, 심지어 계획하지 않았던 일까지도 다 알고 있었다.
人生的道路会记住一切,无论是生活中的小事或重大事件,还是你重重摔倒的时候,你又坚定的站起来的时候,你的起点在哪里,你又走过了哪里,你的梦想是什么,甚至是你不曾计划的事,它也都知道

긴 여행길에서 많은 걸 둘러보겠지만 결국 포근한 집이 떠오를 거야. 보고 싶었던 것들을 다 보고 나면 길은 너의 자리로 데려다줄 거야.
你会在漫长的旅途中看到很多事情,但最终你会想起你那温柔的家,一旦经历了你想拥有的一切,这条路就会带你回家

(강지윤) 근데 왜 아무것도 안 물어봐요? 궁금한 거 엄청 많을 텐데.
(유은호) 뭐, 굳이 헤집고 싶지 않아서요. 묻는 것만으로도 상처가 되기도 하니까. 저한테 설명 안 해 주셔도 돼요. 전 제가 본 것만 믿겠습니다.
(姜智允) 你不问我吗?想必你想问我很多事情
(刘恩浩) 我不想多管闲事,就算只是用问的也有可能会伤人,你不必向我解释什么,我是眼见为实的人

오랫동안 고생하신 사장님 손이요. 억울하겠어요. 그 손 정말 특별해요. 사장님. 그 시간의 가치를 스스로 낮추진 마세요.
您那双辛劳多时的手,一定会觉得很委屈,这双手真的很特别,老板。请您不要自行贬低那段时间的价值

엄마가 엄마를 못 믿으면 어떡해? 엄마 대단한 사람인 거 내가 알아. 엄마 하고 싶은 대로 해.
妈妈你怎么能不相信你自己呢? 你是个了不起的人,这我知道。你想做什么就去做吧

크면서 조금씩 변했어요. 좋게. 그래서 저는 나이 먹는 거 좋아요.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서.
在成长过程中,我也一点点地改变了,正面的改变。这就是为什么我喜欢变老,感觉自己变得更强大了

무너지는 어때요? 다시 일어나면 되지. 내가 잡아 줄게요. 진짜, 나 구조 동아리 출신이었고.
跌倒又怎样?可以重新站起来。 我会扶你,我说真的,我以前参加过救援社

나 하나도 벅찬데, 내가 누굴 책임질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. 뭐, 좋은 세상이라고 태어나게 해서 괜히 고생만 시키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. 내가 겁이 많은 건가?
照顾好自己已经够难了,我担心自己能不能为其他人负责。把孩子带到这个并没有那么美好的世界,会不会只是让孩子受了苦?是我胆子太小了吗?

형, 겁먹는 게 당연하지. 생명을 책임지는 건데. 충분히 생각하고, 고민하고 해도 힘들어. 근데 형은 잘할 수 있어.
哥,会害怕是理所当然的。毕竟是要对一条生命负责 就算你深思熟虑很久,还是会觉得很难,但你一定会做的很好

니가 그런다고 별이 소홀히 할 애도 아니고 사람 좋아하는 게, 뭐 잘못된 일이야? 한 번쯤은 니 감정에 솔직해져도 괜찮지 않나?
就算你做那些事,又不会冷落小星,喜欢上别人有什么不对? 一次也好,诚实面对自己的感情也不错吧?

걱정만 하다가 놓치고 후회하지 말고 용기를 내. 상대방이 원하는 건 배려가 아니라 솔직한 니 마음이지 않을까?
不要顾虑太多,等到失去她后再来后悔,鼓起勇气吧,她想要的应该不是你为她着想,而是你坦诚的心吧?

그때 은호 씨 집에 갔다 온 날 처음으로 우리 집이 차갑게 느껴졌었어요. 너무 익숙해서 차가운 줄도 몰랐는데 잊고 있었나 봐요. 집이 따뜻할 수도 있다는 거. 은호 씨 만나기 전에는 당연했던 것들이 자꾸 당연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요. 근데 이상하게 싫지가 않았어요.
那天去你家之后回到家里,我第一次觉得我家是如此冰冷,我早就习惯了,都不知道那有多冰冷,也许我是忘了,原来家可以如此温暖。在遇到你之前,那些我习以为常的事,现在却变得并不理所当然了。不过,奇怪的是,我并不讨厌这样。

완벽하지 않아도 돼요. 형편없이 보여도 괜찮아요. 지윤 씨가 어떤 모습이든 내가 옆에 있을게요.
不完美也没关系,看起来很不堪也没关系,无论你是什么样子,我都会陪在你身边

뭐, 이긴다는 거 보장 없지만 그래도 버티는 데까지는 버텨 봐야죠. 언제까지 도망만 다닐 순 없으니까.
虽然无法保证我会赢,但我应该会坚持到底的。毕竟我不能一辈子都在逃避